한국문학의 세계화 위해 한미 시집만든다

미국시인 35 참여, 한국시인 15명도 참여

   해외문학사(발행인 조윤호) 한미문학 교류와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한미 시집> 창간 준비를 하고 있다.

조윤호 시인은 지난해 7 로스앤젤레스에서 스탠리 발칸 시인과 만나 한미 문학교류 사업으로 <한미 시집> 공동으로 발행한다는 합의하고 한미시인 각각 20명씩 참여시키기로 했으나 미국시인 35명이 작품을 보내와 한미시인 모두 70여명을 참여시키기로 했다 설명했다.

따라서 미국시인들의 번역료를 해외문학사가 부담해야하므로 모두  $2100달러에 달한다.   시인은 미국시인들의 번역료 때문에 걱정을 왔는데 다행히 김영교 시인이 $500달러와 김희주 시인이 $300 달러, 조정하 시인이 $500 달러를 기부해 왔다고 말했다.

지금 현재 미국측 시인들 35명과 우리 해외문인협회 시인들 15, 그리고, 한국 시인들도 15명이 작품을 보내와 번역작업 중에 있다.

<한미 시집> <한글과 영어> 이중 언어로 편집하게 되며 2012 5월쯤 출간될 예정인데 <해외문인협회> 회원들은 누구든지 참여할 있으며 2편과 출판비 $200 달러, 번역비 $60 달러(번역을 의뢰할 경우), 그리고 사진 1, 약력 등을 <해외문학사> 보내면 된다.

약력 쓰는 방법은 미국 시인들이 보내온 것을 참조하면 다음과 같다. 

▲러라 보스: <PSA 고든 바버 시詩 경연대회> 장원 수상자. 미국 시전문지 LIPS 잡지의 발행인이며 편집자. 3 NJSCA 시분야 연구원. Alta 수상. <1 웨일즈 스완시시의 국제 시축제> 시부문 수상. 그녀의 작품은 The New York Times 여러 차례 게재되었음.

빈스 클레멘트: 뉴욕주립대학(State University of New York) 명예 영문학 교수. 비판에 관한 시집 권을 포함한 한권의 시집 출간. 그의 40 교육과 집필 일지인 The Vince Clemente Papers 라체스터 대학의 Rush Rhees 도서관 기록 보관소에 소장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