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문인협회 새 회장에 김옥배 시인을 선임



해외문인협회는 새해에 신임회장단을 발표했다.
새 회장에는 김옥배 시인과 부회장에 김희주 시인,     오연희 수필가/ 시인, 최용완 시인을 각각 선임했다.

김옥배 신임 회장은 한국의 명시인 고 김현승 시인의 따님으로 이화여자대학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해외문학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 「그리움이 강물 되어」 등 3권의 시집이 있다.
 
또 해외문인협회는 새 총무국장에 안선혜 시인, 사무국장 전희진 시인, 재정국장 김신선자 시인, 그리고 홍보국장은 이지원 수필가를 선임하기도 했다. 새 회장단 모임은 2월 중에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