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문학> 제19호에 미국과 국제시인 34명 참여

작품 번역비와 우송비 지출 어려움 



조윤호 발행인은 이번 호에 미국과 국제시인 등 모두 34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해외문학사와 파트너십을 맺은

세계 8개 시인단체들과 시작품을 교류할 수 있게 되어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이루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한국문학 사상 처음으로 한국문학의 세계화라는 큰 뜻을 이루었으나 작품 번역비와 책 우송비용 등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반 회비를 인상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해외문인협회회칙에 따라 이번에 선임된

해외문인협회 회장과 이사장은 연간 회비가 각각 $1,000달러, 부회장과 부이사장은 연간 $500달러 씩의 회비를 받아 충당하

기로 결정했다.



해외문학사 <한미 현대시> 제2호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원고 마감은 3월 말까지, 시 2편, 약력, 사진 필요


해외문학사〉(발행인 조윤호)한미 현대시2호를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조윤호 시인은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3년마다 출간되는 한미 현대시3말까지 원고를 모집하고 교정하여

2016년에 출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고 마감은 3월 말까지이며 원고는 각각 시 2편씩, 사진과 약력, 그리고 출판비는 $200 달러, 번역 및 교정비는 $100 달러를

해외문학사로 보내면 된다.



루마니아 문예지에서 특집으로 크게 게재

조윤호 시인의 근작 시집 중 10편 발표 

 

루마니아 문예지에서 조윤호 시인의 시 10편을 특집으로 게재했다. 루마니아 문예지 Confesiuni 최근에 상재한 조윤호 시집

사과나무의 사랑에서 시 10편을 루마니아어로 번역하여 지난 12월호에 발표했다. 번역을 맡은 올림피아 이야콥 시인은 조윤호 시인

의 시가 좋아서 특집으로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발표된 시를 보면 작은 기쁨, 상처, 거미, 석류, 선인장을 보면

10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