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문예지, “한미 현대시” 크게 소개하고 있다.
“한미 현대시”에 게재된 시 작품도 재수록


「루마니아」의 월간 문예지가 지난 11월호부터《한미 현대시》(Bridging the Waters=물 위에 다리놓기)를 크게 소개하고 있다.

루마니아 문예지 2월 호에는 미국시인 스탠리 H. 발칸 시인의 시 2편과 조윤호 시인의 시 2편을 루마니아어로 재 수록했다.
이 문예지는 이보다 앞서 지난 해 11월호에《한미 현대시》의 표지와 내용, 그리고 출판하게 된 취지를 스탠리 발칸(CCC 대표) 시인과

조윤호 시인의 설명을 자세히 밝히고 12월호에는 미국시인들과 국제시인들의 작품을 재 수록했다.
이 문예지는 또 올해 1월호에도 〈한미 현대시〉에 참여한 한국 시인들의 작품들을 재 수록했는데 재수록 시인들의 명단을 보면 다음과 같다.
백운순, 강태훈, 김초혜, 최석화, 김경홍 등 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