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문학 홈페이지계속 유지키로

웹사이트 새 관리자 구해 영문시 입력

 

해외문학 홈페이지를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해외문학사(발행인 겸 편집윈: 조윤호)는 최근 웹사이트 관리자를 구해서 연간 웹사이트 사용료 $80불과 접속비 $250, 연간 관리비 $200불 등 모두 $550불을 지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외문학 홈페이지는 시부문의 작품을 한글과 영어로 입력하여 영시 읽기를 요청해 온 국제적인 독자들도 볼 수 있게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해외문학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미국과 캐나다, 영국, 이태리, 인도, 이스라엘, 그리고 루마니아 등 7개국 문인단체로부터 해외문학 홈페이지에 들어가 영어로 된 시를 보게 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어도 웹사이트를 계속 유지하게 됐다고 조윤호 시인이 밝혔다.

<해외문학> 홉페이지에 들어가려면  구글로 들어가 <hewemunhak.com>을 찍어 <해외문학 소개>를 클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