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EXPATRIATE  LITERATURE (해외문학)  제22호 2018


◩ GREEK(CRETAN)-CANADAN POET(그리스계 캐나다 시인)


TWILIGHT


Manolis Aligizakis,


Last reflection of the sunrays
on the oleander leaves
and onto the pure rock that stands
guard to the sea’s slow movement

life declares its benevolence
conflagrates the earth with its songs
before the night conquers
the cracks of the hours
and the door shuts until morning

stay up, I’ll tell you—

to taste the bloom of your emotions
moments of eternity
that only last a short while


황혼


마놀리스 아리지자키스


태양의 마지막 광선들이
올레안더 잎에 반사되고
바다의 느린 움직임을 서서
지키는 순수한 바위에 반사될 때

생명은 그의 자비함을 선언하고
그의 노래로 지구를 불태운다.
밤이 와 시간의 갈림을 정복하기 전에
그리고 아침까지 문이 닫히기 전에

일어나 있어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너의 감정의 꽃을 맛보고
오직 잠깐 머무는
영원에 순간들을 느끼게




Manolis Aligizakis is a Cretan-Canadian poet and author. He’s the most prolific writer-poet of the Greek diaspora. He was recently appointed a fellow of the

International Arts Academy.
마놀리스 아리지자키스는 크레테계 캐나다 시인이자 작가. 그는 그리스 디아스포라의 작품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음. 국제예술아카데미의 회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