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IDGING THE WATERS 3  (국제 현대시3)  2020

Remembering the Stars



Dark, cold, withered, and worn

Shivering down to the bone

Teeth chattering in the dark

Sneezing and coughing

Thrashings day and night

But oh, nobody saw it with the naked eye

Memories collected

Turned into the loss of our past

They who sought to torture

Are now tortured themselves

There were only those who saw it

They who experienced it

The ones with the stars

We call them Jews

But they called them “Juden”

This is why we must never forget

We remember the stars


 (Age 11)




별들을 기억하면서



어둡고, 춥고, 시들고, 그리고 낡은

뼈까지 떨리고

어둠속에서 이가 떨리고

재채기와 기침을 하고

낮과 밤에 엎치고 뒤치고

그러나 오, 아무도 그것을 육안으로 못 봤다.

수집된 추억

우리 과거의 상실로 바꾸었다.

고문을 모색한 사람들은

지금 그들도 고문당하고 있다.

그것을 본 사람들만 있다.

그것을 경험한 사람들

별들을 가진 이들

우리는 그들을 유대인이라 부른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을 쥬덴이라 불렀다.

이것이 우리가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우리는 별들을 기억한다.








She is caramelized molasses.

Butter and raisin-colored swirls

cover her fur.

Like a lion-Sphinx,

she stares at me.

standing strong and tall.

Her mane of white snow

cascades down her neck

like a spoonful of fluffernutter.

Her hazel-green eyes

remind me of the scent

of warm apple cider

on a brisk autumn day.

Her tail is like a plume that puffs up

when her sunshine is showing.

Like a smurf, she chirps endlessly,

never running out of breath.

For hours, she waits by my door

purring loudly

for her to be caressed.

For, after all,

she is a cat.





그녀는 캐러멜이 된 당밀이다.

버터와 건포도 색의 소용돌이가

그녀의 모피를 덮는다.


그녀는 나를 응시했다.

강하고 키 크게 서 있는다.

그녀의 백설 갈기가

그녀의 목을 타고 내려온다.

플러퍼너터 한 숟가락처럼.

그녀의 헤이즐 그린 눈은

신선한 가을날에

따뜻한 사과 사이다의

향기를 상기시킨다.

그녀의 꼬리는 솟구치는 깃털 같다.

그녀의 햇빛이 보일 때.

스머프처럼, 그녀는 끝없이 짹짹거린다,

숨 막힘 없이.

몇 시간동안, 나의 문 앞에서 기다린다.

그 소리로

애무해주기를 바란다.


그녀는 고양이이다.

Natahsa R. Clarke is a teenage American who comes from a family of artists, poets, actors, singers, and musicians. She has been writing poetry since the age of six.  The family tradition continues.


나타샤 클라크는 가족이 예술가, 시인, 배우, 가수 및 음악가로 구성된 집안에서 태어난 십대 미국인이다. 그녀는 여섯 살 때부터 시를 써왔다. 가족 전통이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