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신간

조윤호 시집/ 사과나무의 사랑

2015.03.12 10:02

관리자 조회 수:910

사과나무의 사랑.png

조윤호 시인, 다섯 번째 시집 「사과나무의 사랑」출간
한영시 100편 수록



    < 해외문학> 발행인 조윤호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사과나무의 사랑’(The Love of an Apple Tree)이 미국출판사 (Cross-Cultural 

Communications)를 통해 출간됐다.


     한영시집인 이 책에는 ‘물처럼 가는 길’,  ‘나무의 생각’ ,  ‘사랑 가꾸기’ 등 시인이 한글로 쓴 시를 영문으로 번역한 한영시 100편이 실    려 있다.   영국시인 피터 태빗 존스는 시평을 통해  “조윤호 시인의 시는 섬세하고 세세하며, 독자들을 예민한 아름다움으로 감동시킨다”고  높게 평가 했고,   미국시인 캐롤린 메리 클리펠드는 “잘 깎여진 금강석이 다수의 측면으로 구성된 프리즘으로 자연의 심오한 진실을 드러낸다”고 논평했다.


     문학평론가 송기한 시인(대전대 교수)은  “시인의 시에는 사랑이 가득하다. 사랑을 위한, 사랑을 나누기 위한 구체적인 행위와 실천적인 행동이 있다”고 쓰고 있다.  조윤호 시인은 1963년 자유문학 신인상 당선으로 등단했으며  <해외문학>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한미현대시> (Bridging the Waters)를 미국출판사 CCC와 공동출판해 왔다.


     이번에 5번 째의 시집을 낸 조 시인은 〈풀꽃처럼 만나리〉, 〈시인나무〉 ,〈고뇌하는 당신〉, 〈강은 마음을 비운다〉등의 시집이

있다.
     조 시인은  '가산문학상'과  '미주시인상'(미주시인협회)  등을 수상했고,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국제펜클럽 미국본부 회원이며

미국 푸시카트문학상 추천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 시인의 시집  〈사과나무의 사랑〉은  “미국 온라인 소매판매회사인 〈아마존 닷컴〉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현재 1차분은 모두 판매가 되어 2차 주문을 받았다.”고 조윤호 시인이 밝혔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연간 <해외문학>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국제시전문지 <한미 현대시> 창간호를 지난

2013년에 출간하고  <한미 현대시> 제 2호를 준비중인 조윤호 중진 시인은 현재 후진 양성을 위해 재미시인협회 <시인교실> 강사와 오렌지 카운티 소재 '글 샘터'에서 매달 1회씩 시창작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해외문학과 미국 출판사 공동으로 발행한 <한미 현대시> 창간호에 발표된 조윤호 시인의 시 2편이 루마니아어로

번역되어 루마니아 문예지에 발표되었다.  또 조윤호 시집 <사과나무의 사랑>은 루마니아어로 번역되어 2014년 12월 호인 루마니아 문예지 <고백> 에 10편의 시가  발표되기도 했다.

 

 

미국 Cross-Cultural Communications 간
구입 문의 : 해외문학사  전화 (562) 929-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