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신간

2007년 회원 신간

2012.03.05 20:37

관리자 조회 수: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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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언(미국) 시집 <노을의 속삭임에 빠져버린 여자>

 

날짜 : 07-11-14 04:29 조회 : 421

 

손지언 시집 夏蘭이 필 무렵물방울이 되고 싶다는 이미 상재된 시집이다. 시인은 이 두 시집을 빌어 시인이 노래하고 싶은 것을 어느 정도 노래하는 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이 성공적 수행을 더 적극화 내지 구체화하고자 한 것이 이번 시집 노을의 속삭임에 빠져버린 여자로 보여지는데 이유는 시가 지니고 있는 시역이랄까, 시의 흐름이 두 권의 시집으로 제시된 여러 시적 명제와 질서적 맥락성을 지니고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이 시집에는 67편의 시가 실려 있다. 박진환 문학평론가의 평설 중에서 ……………………………………………………………… 조선문학사 서울 서대문구 홍제296-4 전화 (02)730-2255, 팩스 (02)723-9373

 

 

 

오연희 시집 <호흡하는 것들은 모두 빛이다>

 

날짜 : 07-12-18 22:02 조회 : 376

 

오연희 시인의 첫 시집 <호흡하는 것들은 모두 빛이다>창조문학사에서 나왔다. 오 시인은 서문에서시인다운 시인이 된다는 것이 겉모습 있는 것이 아닌 줄 알고 있기에 속내를 드러내 보여야 하는 지금, 사실 조금 두렵다면서빈 껍데기만 남아도 부유할 수 있는 시인의 모습을 그려보며, 조급하지 않게 마음을 낮추고 더 깊은 샘을 찾아나서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 시집에는 <길을 걷다보면> 등 모두 70여 편의 시가 실려 있다. 1957년 출생. <심상> 시 등단, <해외문학> 신인상 수필 당선으로 등단, 미주중앙일보 신춘문예 신인문학상(넌픽션) 수상, 미주 크리스찬문학 신인상 시 당선, 미주한국문인협회 이사, 웹 관리 위원장, <시와 사람들> 동인, 산문집 <시차 속으로>

 

 

조윤호(미국) 시집 <강은 마음을 비운다>

 

날짜 : 07-11-14 04:23 조회 : 317

 

 

조윤호 시인의 네 번째 시집 강은 마음을 비운다그가 전해주는 지혜의 소리를 접하고 보면 우리들의 마음 속에 아예 존재하지 않았거나, 존재했어도 미처 기억해내지 못하고 밀쳐두었던 심 안(心眼)이 순간순간 새롭게 열리는 충격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시집에는 한영으로 번역된 시 모두 130편이 실려 있다. 정효구 교수의 시 해설 중에서 ...................................................... 창조문학사 120-848 서울 서대문구 홍은3397-26 전화 374-9011 팩스 374-5217 시집 구입을 원하시면 필자의 전화 (562)929-2338(로스앤젤레스 소재)로 문의 바람

 

 

 

조현례(미국) 수필집 <보이지 않는 유산>

 

날짜 : 07-11-14 04:13 조회 : 376

 

196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가 당선되어 등단한 중진 동화작가인 조현례씨는 이번에 수필집 보이지 않는 유산을 상재했다. “늦어막에나마 이삭 줍는 심정으로, 이민생활 28동안 써놓았던 얘기 보따리를 풀어놓고 싶어졌다. 심오한 철학이나 인생관, 또 흥미진진한 얘기가 아닌, 그저 본 대로 느낀 대로 미국생활의 한 측면을 소개하고 싶어서 였다.” 조현례 작가의 서문 중에서 동서문화사 서울 강남구 신사동 540-22 전화 546-0333 팩스 546-0331

   

 

김영교 (미국)시집 <너 그리고 나, 우리>

 

날짜 : 07-11-14 04:10 조회 : 455

 

김영교 시인이 소망하는 것은 소박한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사랑과 평화의 행복감이며, 자신을 끊임없이 낮추고 감추면서 스스로를 용서하며 비우고 살아가고자 하는 기도의 마음 그 자체인 것 로 이해된다. 김영교 시인의 새 시집 너 그리고 나, 우리의 시편들에는 식물적 상상력이 펼쳐지고 있음을 본다. 김재홍 문학평론가의 해설 중에서 ……………………………………………………………… 혜화당 서울 종로구 혜화동 53-9 전화 (02)745-8887, 팩스 (02)764-4415

 

 

김부순 수필집 <빛과 그리고 그림자>

 

날짜 : 07-12-18 22:12 조회 : 350

 

김부순 수필가의 첫 수필집빛과 그리고 그림자가 출판사순수문학에서 나왔다. 저자는 책 서문을 통해 새로운 생명체가 어두운 태내를 벗어나 세상으로 나오듯이 미숙하나마 제 글을 세상으로 끌어냈다면서 제 글을 많은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책으로 묶여져 나올 수 있음은 하나님의 도우심이기에 감사를 드린다다고 말했다. 김부순 씨는 또 게으른 종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책을 내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는데 이 책에는 63편의 수필이 담겨 있다.

 

 

이종학 (캐나다) 소설집 <눈속으로 간 여자>

 

날짜 : 07-11-14 04:04 조회 : 420

 

내가 살고 있는 캐나다 에드몬톤에도 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한국 유학생들의 유학바람이 세차게 불고 있다. 나의 작품도 자연스럽게 이렇게 변하는 한인사회를 조명하게 된다. 이번에 2001년 이후 모국의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 중에서 일부를 골라 두 번째의 이민소설집으로 펴냈다. 역시 이민1세들의 애환과 새로운 이민 세대들과의 갈등 그리고 한국유학생들의 생태 등을 소재로 삼았다. 이종학 작가의 서문 중에서 백암 120-092 서울 서대문구 홍제296-4 / 전화 02) 730-2255

 

 

 

김영교 산문집 <길 위에서>

 

 날짜 : 07-09-22 22:30 조회 : 428

 

김영교 시인의 두 번째 산문집 길 위에서가 출판사새벽에서 나왔다. 홍문표 문학 평론가는 김씨의 문학은 일반 문학에서도 뛰어나지만 특히 기독 교 신앙을 바탕으로 하여 세상을 보고, 사물을 보고, 인생을 보고, 이를 아름다 운 상상력을 통하여 표현하기 때문에 더욱 작품의 내용엔 깊이가 있고, 진지함 이 있고, 감동이 있다. 따라서 그는 이 시대에 보기 드문 모범적인 크리스천 문 인이라고 해야 할 것이라고 서문에서 평했다.